매일유업, 임영웅의 '바리스타룰스' 광고 촬영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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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임영웅의 '바리스타룰스' 광고 촬영현장 공개
  •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 기사출고 2020년 05월 18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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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컵커피 '바리스타룰스' 새 모델 임영웅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맛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내용을 담았다. '감성 장인' 임영웅이 직접 피아노 연주를 하며 숨겨진 소울감과 카리스마를 뽐낸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임영웅은 광고 모델 선정 이전에도 소셜미디어(SNS) 상에서 바리스타룰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왔다. 이를 눈여겨본 팬들이 제조사인 매일유업 측으로 모델 기용을 적극 추천해 정식 모델로 발탁됐다.

이날 촬영장에는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한 장민호, 이찬원이 깜짝 방문했다. 이들은 임영웅을 격려하기 위해 간식을 사오는 등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임영웅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는 바리스타룰스 신규 광고는 내달 중순 온에어 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카페인 없이도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라떼'와 기교 없이도 노래 본연의 맛을 살리는 임영웅씨가 최고의 궁합이라고 생각한다"며 "1등 커피와 1등 가수의 만남을 기념해 앞으로도 많은 이벤트가 예정돼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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