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 서정필기자] SK 브로드밴드는 IPTV 브랜드 Btv UHD(초고화질) 셋톱박스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 프로덕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Btv UHD 셋톱박스의 디자인 부문 관련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한국산업디자인협회가 주최한 ‘PIN UP 디자인 어워드’ 본상에 해당하는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데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우수디자인 상을 받았다.

안원규 SK브로드밴드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이번 수상으로 SK브로드밴드 상품 디자인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SK브로드밴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디바이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