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휴대전화 계약표준안내서 집중 점검

[컨슈머타임스 김수정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달 20~31일 인터넷∙이동통신 등 통신 서비스 유통점을 대상으로 계약 표준 안내서에 관한 현장 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표준 안내서는 유무선 통신 서비스의 가입자에게 위약금, 휴대전화 할부금, 요금 납부액, 할부 수수료 등 주요 정보를 요약해 보여주는 문서다.

방통위는 전국의 유통점에서 업체 측이 안내서를 제대로 제공하는지 확인하고 시행이 미흡하면 행정 지도 등 조처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