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 양대규 기자]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96.4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보다 달러당 1.8원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4원 오른 1201.0원으로 출발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현재 100엔당 1031.47원으로 전날 3시 30분 기준가보다 3.35원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