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 양대규 기자]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208.3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보다 15.3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 종가보다 9.0원 오른 1202.0원으로 장을 출발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 30분 현재 100엔당 1028.82원으로 직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0.29원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