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리미엄 주방가전 활용한 ‘셰프의 홈 쿠킹쇼’ 개최

[컨슈머타임스 서순현 기자] 삼성전자(대표 권오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아리아 호텔에서 ‘셰프의 홈 쿠킹’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CES 2017’에서 공개된 ‘삼성 빌트인 월 오븐’, ‘삼성 빌트인 인덕션 쿡탑’, ‘패밀리허브 2.0’ 등 삼성 프리미엄 주방가전들을 실제 일상에서 사용하는듯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쿠킹쇼는 세계 최정상 셰프들로 구성된 삼성 ‘클럽 드 셰프’의 멤버 다니엘 블뤼와 크리스토퍼 코스토우가 삼성의 주방가전 패키지의 다양한 기능을 적극 활용해 가족을 위해 집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다니엘 블뤼는 이번 쿠킹 이벤트에서 자신의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트러플을 곁들인 가리비라고 소개하며 오븐을 활용해 요리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삼성 빌트인 월 오븐의 상하 조리 공간을 나눠주는 ‘플렉스 듀오’ 기능을 집에서도 자주 사용한다며 가리비 구이와 쿠키 준비를 한 오븐에서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크리스토퍼 코스토우는 돼지고기 스튜와 감자 플랫 브레드를 선보였다. 그는 삼성 빌트인 인덕션 쿡탑의 ‘버츄얼 프레임’이 불꽃의 시각적 이미지를 제품에 구현해 거실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면서도 스튜가 잘 끓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기능이라고 평했다.

이날 셰프들이 선보인 메뉴들은 클럽 드 셰프 앱에 소개돼 있어 패밀리허브 2.0를 통해 레시피를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 삼성전자는 쿠킹쇼가 단순히 세계적 셰프의 요리를 맛보는 1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삼성 주방가전을 집에서 사용하듯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며 “소비자들에게 삼성 가전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