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택시’ 출연에 유민 화보 역시 주목받는다.

tvN ‘현장토크쇼-택시’ 측은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최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유민(일본명 후에키 유코)은 청순 배우의 대명사로 활동하는 등 국내에서 단아하고 차분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일본선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유민은 일본 성인잡지 위클리 플레이보이 디지털판 화보를 촬영했다.

해당 잡지는 “후에키 유코가 한국에서 ‘유민’이란 예명으로 활동했다”며 “2006년부터 일본에서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CF에 출연하고 있고 영화 개봉도 앞두고 있다”고 유민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유민은 한국에서는 상상할수도 없는 파격 의상과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유민은 상의를 모두 탈의한 상태로 몇몇 사진을 촬영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민은 배우 윤손하와 함께 ‘택시’ 촬영을 마쳤다. 유민 출연 방송분은 오는 13일 방송된다.

[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