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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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동의 없이 재계약되었다고 한 후 요금 무단 청구. 분쟁중 없는 채권 만들어 채권추심업체에 넘겨, 괴옵힘.
icon 구성재
icon 2020-11-27 10:22:56  |   icon 조회: 646
첨부파일 : -

대구 다사읍에 사는 시민입니다. 푸른방송의 횡포 고발합니다. 

1. 지난해 12월 tv 망가져 버리고 거주 아파트 관리시무소에 통보해 tv 수신료 올 1월부터 안내고 있습니다.

2. 그 직후 푸른방송에 전화해 사정 설명하면서 남은 계약기간 이듬해 6월까지 6개월 계약 유예 요청했습니다.

3. 푸른방송 측 여자분이 '다른 서비스로 가는거냐'고 하길래 아니다. TV 망가졌다고 함. 그리고 다음에 tv 새로 놓을때 서비스 받기로 함.

4. 그리고 6월에 가입기간 끝나고 7월에 인근 아파트로 이사.

5. 그후 계속 고지서 날아옴. 그래서 9월에 전화해 '지난 12월 서비스 유예하기로 해놓고서 자꾸 고지서 보내느냐' 고 하니 '그런적없다. 재계약 되었으니 돈 내야 한다' 고 함.

6. 그래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함. 그러나 푸른방송측에서 재계약했다고 한 모양. 

7. Tv가 없는데 어떻게 재걔약하나? 말이 안됨. 그래도 소보원은 저쪽말 믿고 재걔약된것으로 생각. 피해 구제 못받음.

8. 3일 전부터 채권 추심업체에서 돈 내라고 문자 옴. 약 3만원 안됨.

9. 오히려 내가 남은 계약기간 6개월의 채권 있는데 황당.

10.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피해구제 신청. 사정 설명. 푸른 방송측에서 전화 옴. 재계약 녹음 파일 있다고 함. 그러면 공개하라고, 나도 듣고 싶다 함. 

11. 그러니, 말 못하고, 3개월치 채권 없는걸로 하겠다함.

12. 그런데 주민등본 달라고 함. 내가 안된다고 함. 개인정보 줄 수없고 재걔약하지 않았으니 당연히 조건없이 돌려줘야한다고 함. 

 대신 8월분 아파트관리비 고지서 보내줌. 물론 tv 수신료 없음. Tv가 없기 때문이고 당연한 것.

13. 이번에는 푸른방송측에소 사람 이름 없어서 안된다고 함. 그러면서 부당한 횡포 계속함.

14. 어디 사느냐, 무슨 서비스 받느냐 물음.

15. 아직도 tv있고 다른 서비스받는다는 망상 갖고 있음.

16.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해 물어봐라. 내가 tv 있는지, 또 누가 사는지 물어보라해도 필요조치는 하지 않고 부당 횡포 계속중임.

17.거짓말로 재걔약했다고 햐놓고 선량한 시민에게 부당 요금 청구했을 뿐 아니라, 그 거짓 채권를 채권추심업체에게 넘겨 괴롭히고 있음.

18. 악덕사업자 푸른방송을 고발니다.

19. 나는 요금 1년치로 냄. TV 없는데 재계약할 아유없음. 부당 채권 당연히 즉각 취소해야 함. 또 유예한 기간 6개월분 반환 요구함.

20. 필요시 추가 자료 내겠음.

 

 

##. 이사후 아파트 관리비 8월분 사진.

##. 이사전 아파트관리비 1월분.

## 둘다 tv 수신료 없음.

2020-11-27 1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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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원 2020-12-03 16:49:01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