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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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ju 서큘 진짜 눈물날뻔했습니다.
icon 자주빠
icon 2020-06-16 15:08:13  |   icon 조회: 158
첨부파일 : -

저는 이마트에서 파는 주방용품이랑 그런게 예뻐서 자연주의 팬입니다. 

그 JAJU라고 적힌 자연주의에서 서큘레이터를 구매했는데요. 

제가 구입하려고 예산을 잡았을 때는 8만원 선이었는데 무려 20만원 가까이 주고 고매했습니다. 

199000원이나 주고 샀는데 배달온 박스가 뜯겨져 있네요? 

그래서 스티커가 떨어지면 반품이 안된다는 물건이어서 문의를 했어요. 

새 제품을 보내달라고 했더니 맞교환만 가능하다고 했어요. 

연휴가 끼어있어서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썼습니다. 

그래서 한 4개월 정도 잘 쓰고 잘 놔뒀다가 꺼내려고 썻는데 

고장...........................

다시 연락했더니 콜센터는 죄송하다고만 했고 AS 받으려면 택배로 제조사에 보내야 한다고 말하더라고요. 

아.... 
4개월만 쓰고 안되는 것도 어이없는데,,, 

도대체 서비스도 직접 알아보고 택배도 제가싸야하고 아 진짜 뭐죠? 이게? 진짜 택배쌀 때는 눈물났습니다. 

너무 길어서 박스 두개 이어 붙였는데 짜증이 너무 나더라고요 

대기업 네임벨류만 믿고 구매한 것도 짜증나고 진짜 후기 제대로 봐야겠어요 

알고 보니까 저 제조사에서 AS 받으려면 늘 저런 식. 이어붙여서 박스 포장한 사람 대박 많더라고요. 진짜 4개월짜리에 돈을 얼마나 쓴 건지 완전 짜증납니다. 

그리고 반값이라뇨? 어이가 없어서. 

2020-06-16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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