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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준비 잘하면 영어특기자전형 노려볼 만

김동완 기자 dwkim@cstimes.com 기사 출고: 2013년 03월 18일 오후 3시 46분
   

수능시험을 통해 대학 입학으로 가는 길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2014학년도 수시 비율은 64.6%로 늘어났고 그 중에서도 서류 면접과 특기자 비중이 증가했다.

특기자전형은 과학특기자전형과 영어특기자전형이 있다. 과학특기자전형의 경우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올림피아드 대회 등에 꾸준히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둬야 유리해 고3 학생들과 재수생들이 남은 기간 동안 준비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반면 영어특기자전형은 토플 성적이 우수하면 대입 성공이 보다 수월해 지금부터 전략적으로 준비를 한다면 고3 수험생은 물론 재수생들도 충분히 도전해 볼만 하다.

EBSlang은 영어특기자전형 준비생을 위한 '토플목표달성(이하 플목달)'로 230여일 남은 수능 시험 기간 동안 토플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플목달은 토플을 처음 시작하는 초급 학습자를 위한 65점 코스와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90점 코스로 구성됐다. 65점 코스는 긴 지문도 쉽게 푸는 훈련과 긴 문장 듣기 훈련을 통해 토플에 대한 쉬운 접근법을 제시한다. 토플을 처음 시작하는 초급 학습자들을 위한 LC/RC 기초 다지기 강의로 구성돼 있다.

90점 코스는 Speaking과 Writing에서 강사의 1:1 첨삭 20회 제공한다. 강별 리뷰 및 보카 테스트와 Writing 영역 강화를 위한 Writing 준비(Writing Preparation) 강좌를 마련해 철저한 학습 관리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다.

EBSlang 관계자는 "스피킹과 라이팅은 첨삭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독학으로는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쉽지 않다"며 "플목달은 철저히 검증된 강사진, 온오프라인 학습관리, 저렴한 수강료 등의 강점 때문에 보다 쉽게 고득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강의"라고 전했다.

플목달은 샘플 강의를 들은 후 수강을 결정할 수 있고 과제나 출석, 테스트 등을 빠짐 없이 완수하면 수강료의 50%를 환급해주는 등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컨슈머타임스 김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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