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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테리어 브랜드 '소담건축디자인' 부산지사 설립

김동완 기자 dwkim@cstimes.com 기사 출고: 2013년 03월 06일 오전 9시 26분
   

창업 인테리어 감리 업체 소담건축디자인(대표 이차형)은 3월 부산 지사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소담건축디자인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 경기 지역에서 소담건축디자인을 통해 수많은 기업과 개인이 창업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탄탄한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설립한 부산 지사에서도 서울, 경기 지역과 동일한 감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업체가 제공하는 창업 인테리어 감리는 도면, 설계, 시공관리감독, AS 등의 공사 사항 일체를 일임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일반적인 인테리어 회사와는 달리 실제 공사에 들어가는 순수공사비(자재비, 인건비)와 감리비 비용만 필요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소담건축디자인(www.sodamdesign.co.kr)은 상업 공간, 주거 공간, 사무 공간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해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최적화된 공사일수로 산정해 일일단가로 대행한다.

특히 기존의 복잡한 공사 절차를 없앤 'SUPERVISOR SYSTEM 인테리어 감리방식'을 적용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커피전문점, 주점 등 국내 프랜차이즈의 인테리어 제휴 업체로 다수의 시공·감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인테리어는 프랜차이즈 및 창업의 성공 요인으로 손꼽힐 만큼 매우 중요한 사항이지만, 비용이 과다하다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있었다"며 "소담건축디자인은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지사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테리어 감리 문화를 정착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컨슈머타임스 김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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