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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유학 '알짜정보' 박람회서 알아본다

강윤지 기자 yjkang@cstimes.com 기사 출고: 2013년 02월 20일 오후 4시 23분
   

많은 국내 대학생들이 영어와 취업을 동시에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로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유학이나 어학연수, 해외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도전이 점차 증가하는 것은 시야를 해외로 돌려 보다 과감하게 미래를 위한 투자에 나서려는 전략인 셈이다.

해외유학지 중 하나인 호주는 자원에 비해 일손이 부족한 편이라 해외인력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근 호주에서 새로운 이민법을 발표하면서 현재 호주유학 중인 학생들이나 호주영주권 취득을 위해 이민을 준비중인 이들에게 커다란 여파가 되고 있다.

호주유학 혹은 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이 잘못된 정보를 접하고서 떠나게 되면 유학생활에 어려움이 뒤따를 수 있다. 그러므로 호주 현지 전문가들 및 학교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박람회장을 방문해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호주유학 시 필요한 비자발급 및 호주영주권 취득 방안, 이민 수속 등에 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서울 코엑스 호주유학, 이민, 연수 박람회가 오는 4월 6일~7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 208호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많은 영어학교, 호주 내 각종 명문대학교들이 직접 참여해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정보 제공되며 1:1 상담 등을 지원한다. 호주유학이나 어학연수, 호주이민를 고려하는 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박람회 관계자는 "호주는 특정지역에 한국인이 많기 때문에 한국인 룸메이트와 함께 지내고 한인업소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정작 영어는 배우지 못하고 아까운 시간과 자금, 노동력만 탕진하고 돌아와 하소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호주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더 사전준비와 연수계획, 목표를 철저히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므로 박람회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장 수속자 중 정해진 과정을 등록하는 학생에게는 호주 항공권 제공을 비롯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주유학박람회 홈페이지(www.uhakfestival.kr) 사전접수 시 현장상담이 용이하며 학교수속, 비자신청, 숙소알선, 픽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행사당일 호주워킹홀리데이 비자신청 무료대행 서비스를 받는 것도 가능하다.

컨슈머타임스 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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