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아성다이소, 소외된 지역을 위한 '다누리' 사회공헌 프로그램 발족

장문영 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2월 03일 오전 9시 1분
undefined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회장 박정부)가 2일 '다누리-다이소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족했다. 또 강원도 삼척시 도계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

㈜아성다이소는 도계지역의 어려움을 전해 듣고 지역 내 센터에 맞춤형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사)글로벌비전(이사장 신용수)과 MOU를 체결했다.

먼저 현재 운영 중인 도계와 흥전 지역아동센터를 '희망과 꿈을 키우는 공간' 컨셉으로 변경해 '다누리하우스 1호점'을 개설했다. 다누리하우스 내 급식을 먹는 아동⋅청소년의 영향 불균형을 개선하기 위해 급식비를 지원한다. 또, 돌봄이 끝나 18시 이후 집에 혼자 있어야 하는 아동을 위해 22시까지 돌봄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음주, 흡연 등 탈선의 유혹이 많은 환경에 처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목표의식을 고취시켜줌으로써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전국대회 출전을 목표로 한 '스쿨 치어리딩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 컨슈머타임스(http://www.cs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