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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독적인 매운 맛 '스팸 마라' 출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2월 02일 오후 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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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CJ제일제당이 캔햄 브랜드 '스팸'의 라인업을 확대한다.

CJ제일제당은 식품업계를 강타한 마라 열풍을 잇는 '스팸 마라'를 출시했다. 지난 8월 출시한 '스팸 핫&스파이시'와 '스팸 리치치즈'를 잇는 신제품이다.

스팸 마라는 입안이 얼얼한 마라 본연의 맛과 풍부한 육즙의 스팸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친숙한 스팸과 마라의 이색적인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2030세대 수요 확대를 위해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매운 맛 트렌드를 반영했다.

'스팸 마라면' '스팸 마라 찌개' '스팸 마라 볶음밥' 등 식사와 안주용 레시피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양성규 CJ제일제당 캔푸드팀 과장은 "밥 반찬과 명절 선물세트로 사랑 받고 있는 스팸은 젊은 소비층의 선호도와 취식 확대를 위해 그간 업계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캔햄 1등 브랜드로서 시장 성장을 이끌기 위해 소비자 니즈와 식품업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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