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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놀이 '춘풍이 온다' 국립극장 오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21일 오후 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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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마당놀이 '춘풍이 온다'가 국립극장 달오름 무대에 오른다.

다음 달 12일부터 내년 1월26일까지 열리는 해당 공연은 '심청이 온다'(2014, 2017) '춘향이 온다'(2015) '놀보가 온다'(2016)에 이은 국립극장 마당놀이 시리즈 4번째 작품이다.

한 관계자는 "판소리계 소설 '이춘풍전'을 바탕으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객석점유율 98.7%를 기록한 인기 공연"이라며 "올해는 새로운 캐스팅으로 관객과 만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춘풍은 '패왕별희'의 우희로 인기였던 김준수와 국악신동 출신 유태평양이 더블 캐스팅됐다"고 설명했다.

오목이는 민은경과 서정금이, 꼭두쇠에는 정준태가 나선다는 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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