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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한국 축구, 레알-아스널 등 명문 구단서 훈련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20일 오전 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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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한국 축구 유소년들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영국 아스널 등 명문 축구 구단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스포츠 마케팅과 매니지먼트를 병행하는 카탈리나 앤 파트너스는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 '탤런트 팩토리'(Talent Factory)를 시작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여기에 참가하는 축구 유소년들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AC밀란(이탈리아), 아스널·맨시티(영국) 구단 1군에서 훈련 받을 수 있다.

아카데미 선수들이 쓰는 트레이닝 센터에서 구단 코치진에게 직접 훈련을 받을 수도 있다.

한 관계자는 "참가자는 최소 2개국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본인의 축구 스타일에 맞는 리그를 파악해 추후 현지 진출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는 훈련 및 어학코스, 경기관람, 수료증 등이 모두 포함된다는 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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