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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인공지능 공유 비즈니스 서비스 앞당겨 시행

장문영 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9일 오후 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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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기자] 롯데백화점은 입점 브랜드들이 고객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새로운 매출을 확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

매일 축적되고 있는 방대한 양의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공유형 '디지털 AI 플랫폼'을 구축한다. 데이터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앞으로 롯데백화점에 입점되어 있는 브랜드들이 직접 영업활동에 필요한 대상 고객을 선정하고 문자 광고 혹은 DM(다이렉트 메일, Diract-mail)을 발송 할 수 있게 된다.

또 날씨, 트렌드, 색상 등 영업에 참고할 외부 제휴 데이터를 딥러닝 수준의 알고리즘에 수천개의 변수를 조합하고 분석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직원들에게 상품 재고 및 발주부터 마케팅 대상에 이르기까지 영업에 필요한 사항들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향후 브랜드의 충성 고객이 될 수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정기적인 쇼핑 혜택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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