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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니참, '아기 체온' 지켜주는 '마미포코 피부온기케어팬티' 출시

장문영 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9일 오후 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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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기자] LG유니참㈜(대표 김성원)은 겨울철 우리 아기의 안정적인 체온 유지를 돕는 신개념 기저귀 '마미포코 피부온기케어팬티'를 출시했다.

영유아는 성인보다 신체 온도 변화에 민감해 딸꾹질 등 생리 현상이 쉽게 발생한다. 특히 소변을 흡수한 기저귀에서 발생하는 냉기는 체온 변화 원인 중 하나로 손꼽힌다. 마미포코 피부온기케어팬티는 이 같은 영유아의 체온 변화를 최소화하는 기술력을 선보였다. 

피부온기케어팬티는 '냉기저감시트'를 적용해 피부로 전달되는 차가운 공기를 막아준다. 또 소변이 되묻어 나는 사례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약 60% 줄어든다.

LG유니참 관계자는 "피부온기케어팬티는 365일 항상 쾌적한 피부 온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면서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 아기는 물론 부모도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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