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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각지 다양한 재즈장르 한 자리에 모인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8일 오후 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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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글로벌 각지의 다양한 재즈장르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2019 진주국제재즈페스티벌'이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과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에서 개최되는 것.

18일 해당 행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페스티벌은 중소·중견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을 통해 진행된다.

지역에 필요한 공공형 문화예술프로젝트를 발굴하는 '지역 특성화 매칭펀드사업'이 특징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메세나협회가 주최한다.

한 관계자는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나윤선'과 천재 기타리스트 '울프 바케니우스', 쿠바의 8인조 그룹 '더 쿠반 골든 클럽'이 라틴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천재 싱어송라이터 '샘 김'과 이탈리아 밴드 특유의 유쾌함이 넘치는 20대 뮤지션 '포온식스밴드'도 나선다"고 말했다.

세대를 넘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국민가수 '심수봉', 러시아 남성 5인조 '볼레사 밴드'도 만날 수 있다는 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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