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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넥스트 레벨, 내달 11일 개봉 확정…쥬만지 팀원 '완전체' 집합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8일 오후 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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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마침내 내달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빵빵 터지는 환상적인 케미로 전작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전 세계 흥행길로 이끈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닉 조나스와 새롭게 합류한 배우 아콰피나의 모습이 담겼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빙벽을 오르는 근육질 최강 리더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의 드웨인 존슨과 히든맵 전문가 셸리 오베론으로 귀환한 잭 블랙은 유쾌함 가득한 열연을 예고한다. 이어 케빈 하트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언어를 찰떡 같이 알아듣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무스 핀바 역을, 카렌 길런은 댄스 격투 마스터 루비 라운드하우스로 전편과 동일한 마사의 아바타를 연기한다.

여기에 모든 운송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쥬만지 만능 해결사 알렉스 역에는 닉 조나스가, 베일에 싸인 새로운 캐릭터 밍 역에는 아콰피나가 맡았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갑자기 사라진 친구 스펜서를 찾기 위해 또다시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영화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으로 전편보다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과 액션, 미션과 새로운 스토리로 중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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