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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규 코픽스 1.55%…한 달 만에 소폭 하락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5일 오후 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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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변동형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가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15일 은행연합회는 10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1.55%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한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잔액기준 코픽스도 1.83%로 전달보다 0.04%포인트 하락해 7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6월부터 도입된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전달보다 0.03%포인트 하락한 1.57%를 기록했다.

잔액 기준 코픽스와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고,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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