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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동 더샵리슈빌, 잔여세대 10여가구 모집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5일 오후 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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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목동 더샵 리슈빌'이 부적격자와 계약포기자들로 인해 남은 잔여세대 주인을 찾는다.

포스코건설과 계룡건설은 대전 중구 목동 1-95번지 일대에 짓는 '목동 더샵 리슈빌'에 대한 인터넷 청약을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이틀간 접수받는다. 접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해당 주택형은 전용 △39㎡A △39㎡B △59㎡A △84㎡A형 등이다. 주택형별로 남은 호수는 한 자릿수로, 전체 가구수는 10여 가구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첨자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전산추첨을 통해 가려지고, 오후 1시 이후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잔여세대에 당첨되면 오는 18일 모델하우스에서 1차 계약금과 함께 계약을 완료해야 한다.

목동 더샵 리슈빌은 지난달 받았던 1순위 청약에서 40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5만9436건이 접수돼 평균 14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평균경쟁률 86.5대 1이었던 '대전 아이파크시티 2단지'의 기록을 넘어 대전 최고 경쟁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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