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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렌터카사업-AJ렌터카 통합안건 주총 통과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5일 오후 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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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SK네트웍스 렌터카사업을 AJ렌터카로 양도하는 안건이 주주총회를 통과하며 올 1월부터 추진해온 통합범인 출범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SK네트웍스는 15일 명동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자사 렌터카 사업을 AJ렌터카로 현물 출자하는 '렌터카 사업 양도'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시켰다. AJ렌터카도 같은 날 주총을 열어 동일 내용의 안건을 가결시켰다. 양사는 남은 절차를 거쳐 연내 영업 양수도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은 "향후 통합 렌터카 법인은 'SK렌터카'라는 단일 브랜드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물리적·화학적 통합으로 외형 확대를 통한 시장 리더십 강화, 비용 효율화, 중고차 매각 개선 같은 시너지를 창출해 렌터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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