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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에 새로운 '한류 전진기지' 들어섰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5일 오후 2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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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유럽 문화 중심지로 통하는 프랑스 파리에 새로운 한류 전진기지가 들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은 오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주프랑스한국문화원을 확장·이전해 조성한 '파리코리아센터'를 개원한다.

1980년 파리에 처음 문을 연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을 개원 39년 만에 파리 중심가인 엘리제궁, 샹젤리제 부근 8구로 옮긴다.

파리코리아센터는 연면적 3756㎡의 지하 1층, 지상 7층 건물이다. 전 세계 32개 한국문화원 가운데 4번째로 큰 규모로 지어졌다.

문체부는 2006년부터 세계 주요 거점지역에 재외 한국문화원과 관광공사, 콘텐츠진흥원 해외지사 등 유관기관을 한곳에 모아 원스톱 융·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아센터 건립을 추진해왔다.

파리코리아센터는 로스앤젤레스(2006년), 베이징(2007년), 상하이(2007년), 도쿄(2009년)에 이은 5번째 코리아센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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