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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트로트에 일렉트로닉 입힌 신곡 공개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4일 오후 5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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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신곡을 들고 팬들과 만난다.

14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김영철은 트로트에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을 더한 신곡 '신호등'을 오는 21일 공개한다.

미스틱스토리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호등'은 '따르릉', '안되나용'에 이은 김영철 표 '일렉트로트'"라고 밝혔다.

이어 "구성진 트로트 가락에 EDM이 더해진 흥겨운 노래"라고 설명했다.

관련해 김영철은 '따르릉', '안되나용' 등 발표곡들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대중가수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다졌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아울러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함께 캐럴 '크리스마스 별거 없어'를 발매하는 등 다양한 가수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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