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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김지민, 새 예능에서 호흡 맞춘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4일 오후 3시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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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개그맨 이승윤과 김지민이 새 예능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춘다.

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역사극 채널 CNTV는 버라이어티 '트레저 엑스(X)'와 기록 프로젝트 '추억의 사진관'을 16일과 23일 밤 10시에 각각 방송한다.

한 관계자는 "'트레저X'는 360도 촬영과 AR편집 기법을 도입한 '크로스미디어' 버라이어티 예능"이라고 밝혔다.

이어 "개그맨 이승윤과 김지민이 MC를 맡고 아이돌 A.C.E(에이스)와 에이프릴이 역사 보물을 찾아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억의 사진관'은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사진전을 개최하기까지 과정을 담아낸 로드 버라이어티"라고 설명했다.

배우 김기방, 가수 빽가·박재정, 모델 송해나가 기록단으로 출연한다는 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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