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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제작진 공식 내한 확정…국내 팬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4일 오후 2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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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겨울왕국 2'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이번 작품의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 피터 델 베초 프로듀서, 이현민 슈퍼바이저의 한국 방문 소식을 전했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과거의 비밀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겨울왕국은 전 세계 애니메이션 총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으며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겨울왕국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오는 25일~26일 양일간 공식 내한 소식을 전했다. 크리스 벅 감독을 비롯해 겨울왕국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제니퍼 리 감독 그리고 피터 델 베초 프로듀서, 이현민 슈퍼바이저는 기자간담회와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현민 슈퍼바이저는 이번 작품 속 특히 '안나' 캐릭터의 전반적인 작업을 맡은 한국인 애니메이터로 이번 내한에 특별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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