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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마크 스트롱 주연 '템플', 15일 캐치온 2에서 첫방송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3일 오후 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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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마크 스트롱이 주연을 맡은 영드 '템플'이 오는 15일 캐치온 2에서 첫 방송된다.

영드 '템플'은 위험을 감수한 채 범죄자, 불법체류자, 공인 등 공식 의료 기관에 가지 못하는 범법자부터 의료 기록이 남아서는 안 되는 VVIP를 담당하는 타락한 외과 의사 '다니엘 밀튼(마크 스트롱)'의 런던 지하 병동 스토리를 담고 있는 메디컬 드라마이다.

템플은 영국의 '템플 역(TEMPLE STATION)' 지하에 평범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비밀 병동을 소재로 하고 있다. 특히 2017년 노르웨이에서 방영된 TV 시리즈 '발키리안'을 원작으로 한 작품의 영국 리메이크 버전이기도 하다. 
'킹스맨' 시리즈,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한 마크 스트롱, 시리즈 '왕좌의 게임'의 캐리스 밴 허슨, '어톤먼트'의 다니엘 메이스 등이 출연한다.

템플은 오는 12일 밤 10시에 캐치온2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밤 10시 2회씩 연속 방영된다. 총 8부작으로 18일부터는 캐치온 모바일앱과 PC에서 VOD로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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