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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서 '사랑의 연탄 나눔'

이연경 인턴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2일 오후 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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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인턴기자] 흥국화재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흥국화재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8일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연탄나눔 운동'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과 조손 가정 등 12개 가구에 연탄 2400장을 배달했다.

연탄배달을 마친 후에는 동네 골목 청소로 나눔활동을 마무리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소외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연탄기부가 줄어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이웃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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