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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페더러, 2019시즌 최종전 첫 경기 패배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11일 오전 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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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2019시즌 최종전 첫 경기에서 패배했다.

페더러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니토 ATP 파이널스(총상금 900만달러) 대회 첫날 조별리그 비외른 보리 그룹 1차전에 나섰다.

상대로 만난 도미니크 팀에게 0-2(5-7 5-7)로 덜미를 잡혔다.

상위 랭커 8명만 출전하는 이 대회는 조별리그에서 지더라도 곧바로 탈락하지 않는다. 각조 상위 2명이 4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정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관련해 비외른 보리 그룹에는 페더러와 팀 외에 노바크 조코비치, 마테오 베레티니가 속해 있다.

조코비치는 앞서 열린 경기에서 베레티니를 2-0(6-2 6-1)으로 가볍게 따돌렸다.

한편 앤드레 애거시 그룹은 라파엘 나달과 다닐 메드베데프, 스테파노스 치치파스, 알렉산더 츠베레프로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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