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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지정 후 첫 분양…대치∙잠원 청약에 관심

장건주 기자 gun@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9일 오후 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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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건주 기자] 정부가 1차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 지역을 지정한 가운데 다음주에는 전국에서 9500여가구의 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개 단지에서 9560가구가 분양된다.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인천 서구 당하동 '호반써밋인천검단2차', 전북 전주시 태평동 '전주태평아이파크' 등이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 가운데 르엘신반포센트럴과 르엘대치는 각각 서초구 반포우성아파트와 강남구 대치 구마을 2지구를 재건축하는 강남권 대표 단지로 청약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건설이 강남권 고급 주거단지를 겨냥해 내놓은 브랜드 '르엘'(LE-EL)을 처음으로 적용하는 단지라는 점도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밖에 경기 하남시 감일동 '하남감일신혼희망타운', 남양주시 별내동 '남양주별내신혼희망타운'도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경기 수원시 조원동 '광교산더샵퍼스트파크', 인천 서구 가정동 '포레나루원시티' 등 8곳이 개관 일정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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