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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호주 공식 론칭…아태지역 진출 본격화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9일 오후 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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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AHC가 호주 시장 진출을 통해 아세안을 넘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까지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HC는 지난달 29일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아이비 펜트하우스 백화점에서 공식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AHC는 브랜드 히스토리를 소개하고 제품 체험과 피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호주는 강한 자외선과 건조로 인한 피부 고민이 많다. 이에 안티에이징과 보습 등의 기초케어에 대한 관심이 다른 나라보다 부쩍 높다. 특히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좋아해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AHC는 지난 8월 호주의 마이어 백화점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현재 시드니, 멜버른 등 8개 매장 입점을 완료했다. 내년까지 점차 매장 수를 확대해 보다 많은 현지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호주 진출을 통해 오세아니아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만큼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장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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