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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띠아모, 제주공항에 2개 매장 입점 확정 '품질력으로 승부'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8일 오후 5시 57분
카페띠아모 매장 인테리어.jpg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카페띠아모가 제주공항 입점을 확정지었다. 1호점은 국제선에 2호점은 국내선에 입점한다.

카페띠아모는 수제 젤라또와 스페셜티 커피를 판매하고 국내외 3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다. 카페띠아모는 국내 수제 젤라또를 처음 선보인 젤라또의 선두주자다. 고급 원료만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젤라또를 제조한다. 또 제조 후 72시간이 지난 젤라또는 전량 폐기하는 등 품질 유지에 엄격하다.

입점이 까다로운 공항에 한꺼번에 2개나 입점이 확정된 배경에도 카페띠아모의 메뉴 품질력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카페띠아모 관계자는 "공항은 입점 경쟁률이 치열한 만큼 공항 측에서 까다롭게 브랜드를 검증한다"며 "카페띠아모는 10년 넘게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 메뉴의 품질이 차별화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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