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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뮤지컬 '우리는 트니프렌즈', 뮤지컬에 놀이체육 결합해 인기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8일 오후 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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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국내 최초 영유아 놀이체육 프로그램 '트니트니'가 뮤지컬로 찾아온다.

패밀리뮤지컬 '핑크퐁',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 '미니특공대', '타요', '뽀로로' 등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 높은 뮤지컬을 선보여 온 유진엠플러스가 이번에는 영유아 인기 놀이체육 프로그램인 트니트니로 다시 한 번 흥행몰이에 나선다.

트니트니는 독창적인 스토리와 자체개발 놀이교구에 아이들의 신체활동을 접목시킨 영유아 신체활동 교육프로그램이다. 전국 500여 개 문화센터와 1700여 개 교육기관에서 300만 명이 넘는 영유아들이 트니트니를 경험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는 트니프렌즈'는 뮤지컬에 놀이체육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인터랙티브 공연이다. 트니트니의 인기 캐릭터인 트니프렌즈와 아이들이 함께 노래와 율동을 즐기며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를 익혀야 하는 기존 캐릭터 중심 뮤지컬과는 달리 영유아들도 즉석에서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다.

유진엠플러스 관계자는 "우리 아이가 경험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라는 생각으로, 지난 10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트니트니와 함께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며 "놀이체육 수업과 뮤지컬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니트니 뮤지컬 우리는 트니프렌즈는 내년 1월 11일부터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예매는 오는 7일부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12월 29일까지 사전예매 시 최대 52%의 조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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