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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래은행 앱으로 모든 계좌 조회…'계좌통합관리 서비스'

이연경 인턴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8일 오후 5시 45분

▲ 은행 모바일뱅킹앱 서비스 화면 예시
▲ 은행 모바일뱅킹앱 서비스 화면 예시

[컨슈머타임스 이연경 인턴기자] 주거래 은행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내 모든 은행계좌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가 11일부터 시범 운영된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은행권 계좌정보 일괄 조회 시스템인 '계좌통합관리(어카운트 인포) 서비스'를 시중 은행뱅킹 앱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별도로 앱을 깔거나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필요가 없어진다.

먼저 농협·신한·우리·기업·국민·하나·전북은행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어 대구은행이 29일, 나머지 은행은 내달 17일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금융결제원은 일반 은행 어플에서 계좌통합관리가 가능해지면서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오픈뱅킹의 이용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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