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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6' 맥켄지 데이비스 X 나탈리아 레이즈, "안녕, 한국 사랑해요!"

김동역 기자 310903rive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8일 오후 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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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동역 기자]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주연 배우들의 '한국 사랑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지난 21일 내한 당시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화에 푹 빠진 맥켄지 데이비스와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의 서울 투어 비하인드도 엿볼 수 있다. 

슈퍼 솔져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는 가장 먼저 팬들의 따뜻한 환영에 깊은 감사를 표현했다. 인류의 새로운 희망 '대니' 역을 맡은 나탈리아 레이즈는 서울의 풍경과 음식에 감탄했으며 맥켄지 데이비스와 한국의 전통 갓을 착용한 사진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는 등 한국의 전통 문화에도 관심을 표했다. 

이어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터미네이터 'Rev-9' 역의 가브리엘 루나는 서울 투어 당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소로 경복궁, 조계사를 꼽았다. 그는 서울 투어 중간중간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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