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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굿타임 방문예약 서비스 확대 운영

이연경 인턴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8일 오후 3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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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인턴기자] 신한은행은 시범 운영 중이던 '굿타임(Good Time)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8일부터 238개 영업점에서 운영한다.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 예약해 상담 받는 것으로 지난 7월부터 41개 영업점에서 시범 운영했다. 24시간 365일 언제든 신한 쏠(SOL)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고객 거래패턴에 맞춰 업무시간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굿타임뱅크'(Good Time Bank) 서비스도 전국 10개 내외 영업점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다양한 지역에서 영업점 업무시간이 유연하게 운영되는 만큼 보다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영업점을 방문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점 방문 고객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쏠 앱을 통해 예상 대기시간을 알려주는 '대기 알림 프로세스'도 12월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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