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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우 오비맥주 대표, 아동센터 일일 영어교사로 나서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1월 04일 오후 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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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고동우 오비맥주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송파구 해오름 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해피 라이브러리 영어교실'에서 일일 영어교사로 나섰다.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단의 일원으로 참여한 고동우 대표는 영어로 자기소개하기, 낱말 카드를 활용한 과일과 채소 철자 익히기 등의 수업을 펼쳤다.

아동들도 직접 영어로 연습해온 질문을 고동우 대표에게 하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했다.

해피 라이브러리 영어교실은 오비맥주 임직원 봉사단이 방과 후 과외활동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이번에 영어교실이 진행된 해오름 지역아동센터는 지난해 5월 오비맥주가 새롭게 단장한 6호 '해피 라이브러리'다. 오비맥주는 매년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영어교실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인 고동우 대표가 직접 일일 영어 교사로 나섰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재능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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