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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택 디딤 대표, 식품 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선정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24일 오전 11시 5분

▲ 이범택 디딤 대표(왼쪽)와 이종경 상무이사
▲ 이범택 디딤 대표(왼쪽)와 이종경 상무이사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이범택 디딤 대표가 식품 외식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됐다.

이범택 대표는 지난 23일 aT센터에서 진행된 식품 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에서 산업 포장을 수여 받았다.

식품 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은 식품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산업포장, 대통령표장, 국무총리표창을 수여하는 자리다. 이번에는 이범택 대표를 포함한 1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범택 대표는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외식 브랜드 개발로 외식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디딤의 대표 브랜드인 '연안식당'은 벌교 꼬막 등 국내산 해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신마포갈매기는 해외 진출을 통해 국내 외식 문화를 알리고 있다.

이범택 디딤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외식 기업이 되고자 하는 목표로 일을 해왔는데 이렇게 상을 받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잎으로 외식 산업 발전을 위해 디딤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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