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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참가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23일 오후 2시 47분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_1.jpg
[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삼성전자가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Eco-Expo Korea 2019)'에 참가해 친환경 경영성과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혁신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주제로 108m2 규모의 부스에 '친환경 활동', '친환경 제품' 등의 테마존을 구성했다. '친환경 활동' 존에서는 삼성전자가 국내외 사업장에서 실시하는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친환경 정책 등을 소개했다.

지난해 발표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계획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미국, 유럽, 중국 지역의 모든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하고, 국내에서는 수원, 화성, 평택 사업장 내 주차장과 건물 옥상에 태양광과 지열 등의 발전설비를 설치할 방침이다.

또, 친환경 제품 개발, 친환경 포장재 적용 확대, 폐전자제품의 회수와 재활용 등 다양한 녹색경영활동을 소개했다.

'친환경 제품' 존에서는 에너지, 자원효율, 건강 등 3가지 테마의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글로벌 CS센터 서영진 상무는 "삼성전자는 에너지, 자원 효율 등을 고려한 친환경 혁신 제품과 기술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지속적인 녹색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친환경 소비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로 약 150여개의 기업이 참여하고, 5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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