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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사과' 영주사과축제 개막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22일 오후 2시 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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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2019 영주사과축제가 오는 26일부터 9일간 경북 영주 부석사 일원에서 개막한다.

22일 영주시에 따르면 올해 축제에는 은행나무 단풍 구경과 사과 맛을 보며 싸게 살 수 있는 갖가지 체험·전시 행사가 마련됐다.

한 관계자는 "전국 생산량 15%로 1위를 차지하는 최고 품질 영주사과를 알리는 홍보관을 지난해 보다 늘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곳에는 영주사과 재배공법 과정과 다양한 품종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광객을 위해 평생 사과나무만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는 유명 작가 작품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한다"고 설명했다.

수확 시기에 사과 농가와 영주에 있는 농협이 관광객과 시민이 다양한 품종 사과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장도 연다는 부연이다.

김혜연, 유지나, 조정민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영주 문화예술인 공연 등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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