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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나흘째 자금 순유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22일 오전 8시 26분
[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나흘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11억원이 순유출됐다.

74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85억원이 환매로 빠져나갔다.

전체 채권형펀드에는 74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108억원이 늘었고 해외 채권형펀드는 636억원이 순유입됐다.

수시 입출금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의 설정액은 1195억원이 늘었다. MMF의 설정액과 순자산은 각각 123조1386억원, 124조392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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