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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연말 앞두고 동남아 노선 프로모션 실시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9일 오후 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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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항공업계가 연말 연시를 앞두고 성수기 항공권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티웨이항공은 이달 말 대구에서 출발하는 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노선 신규 취항을 앞두고 특가항공권을오는 23일까지 판매한다.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에서 편도 총액 6만 9400원부터 판매하며, 탑승기간은 10월 27일부터 12월 19일까지다.

에어서울은 베트남 하노이·나트랑 신규 취항을 맞아 '베트남 3色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기 휴양지 다낭을 비롯해 12월16일 취항하는 하노이와 12월18일 취항하는 나트랑까지 포함한 베트남 특별 프로모션으로, 12월 연말부터 성수기 시즌의 항공권을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유류세 및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총액은 나트랑 6만7700원부터, 다낭 8만7700원부터, 하노이 9만2700원부터다.

이스타항공도 오는 27일까지 새롭게 취항하는 4개 신규 대만노선을 대상으로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탑승기간은 신규 취항일부터 2020년 3월 28일까지로 동계스케줄 전체 기간에 해당한다.

편도총액운임기준 인천~화롄 7만8900원부터, 인천~가오슝 7만89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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