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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금고 농협은행...2금고는 전북은행

전은정 기자 eunsjr@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9일 오후 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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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전은정 기자] 전북 완주군 제1 금고(일반회계)에 농협은행이, 제2 금고(특별회계)에는 전북은행이 각각 재선정됐다.

완주군은 19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농협은행과 전북은행 등 2개 금융기관이 제출한 금고지정 신청서를 심의해 이같이 결정했다.

농협은행과 전북은행은 내년 1월부터 오는 2022년 12월말까지 3년 동안 각각 1금고와 2금고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이들 은행은 내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3년 동안 매년 7000억원대인 완주군의 예산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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