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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유한킴벌리, 디지털 플랫폼 공유

이연경 인턴기자 lyk3650@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8일 오후 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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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연경 인턴기자] 신한은행은 18일 유한킴벌리와 디지털 플랫폼을 공유하는 협약을 맺고 출산·육아를 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유한킴벌리 직영 쇼핑몰 '맘큐(MomQ)'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향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고객 거래 빅데이터에 기반한 공동마케팅 △맘큐 사이트 결제 플랫폼(SOL페이 및 월렛 서비스 구축)도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른 산업과의 활발한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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