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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싱가포르 국제관광박람회서 '한류 홍보대사' 역할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7일 오후 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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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호텔신라가 아시아 최대 규모 B2B(기업 간 거래)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 관광산업의 경쟁력과 자사 해외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호텔신라는 오는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되는 '2019 싱가포르 국제 관광 박람회'에서 단독 홍보관을 운영한다.

호텔신라는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6월 홍콩 국제여행박람회, 지난달 호치민 국제관광박람회에 이어 이번 박람회까지 참가하게 됐다.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마리나베이 샌즈' 전시회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약 130개국에서 모인 1만여명 의 호텔·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텔신라는 다국적 거래선들에게 한국 관광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하고 관광상품 개발 등에 대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여행사들이 한국 관광 상품을 기획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한국 관광산업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들어 호텔신라는 내년 2월 오픈 예정인 '신라모노그램 다낭'을 준비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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