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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서 죽이야기 대표, 배우 이력 화제…연극 '광대의 꿈' 주인공

10월 31일부터 4일간 대학로 창조소극장 공연

이화연 기자 hylee@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7일 오전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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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죽이야기를 운영하는 ㈜대호가의 임영서 대표가 연극 주인공으로 나선다.

임 대표의 어릴 적 꿈을 바탕으로 구성된 1인 모노드라마 '광대의 꿈'(연출 봉두개)이 오는 31일부터 4일간 대학로 창조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임 대표가 어릴 적 꿈이던 배우에 대한 동경과 시련, 다양한 삶의 역경을 극복해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상당 부분 임 대표의 지난 스토리가 투영됐고 대본 역시 직접 만들어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임 대표는 죽이야기를 경영하면서도 틈틈이 영화와 연극에 출연해왔다. 20대에는 적지 않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2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사실상 가장 의미 있는 연극 공연을 하게 됐다.

이번 공연은 죽이야기, 토프레소, 푸라닭치킨, 곰작골나주곰탕 등이 후원한다.

임 대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CEO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신이 꿈을 이뤄 나가는 과정에서 느낀 다양한 감성과 도전정신, 그리고 마음의 평온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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