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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박나래, 새 예능 MC 낙점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7일 오전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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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새 예능프로그램 진행자로 나선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그는 스탠드업 코미디쇼를 테마로 한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탠드업'의 진행자로 최근 낙점됐다.

한 관계자는 "스탠드업 코미디란 무대에서 재치 있는 말로 관객과 소통하며 웃음을 주는 희극"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탠드업'은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본격 스탠드업 코미디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웃음부터 감동까지 깊은 의미와 풍자가 담긴 어른들의 코미디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최근 넷플릭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통해 스탠드업 코미디에 도전한 경험을 활용, 프로그램을 끌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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