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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안심 인증 먹거리 대대적 확대

장문영 인턴기자 moonyj1114@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6일 오후 5시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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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장문영 인턴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안심 먹거리를 대대적으로 늘린다.

친환경·동물복지 인증 상품 비중을 기존 35%에서 60% 이상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세계자연기금(WWF)와 손잡고 친환경 먹거리 홍보에 나서는 것이다.

신세계는 국립수산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 수협과 함께 17일 본점을 시작으로 18일 대구신세계, 24일 강남점 등 주요 점포에서 '2019 안전·안심인증 수산물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된 '수산물 이력제'의 이용 확대 및 안심 먹거리 소비 문화 확대를 위해 선보이는 것이다.

수산 식품의 안전성 관리를 위해 도입된 수산물 이력제는 소비자가 직접 생산·가공·유통 과정은 물론 제품의 출하일, 인증 번호, 생산자 정보까지 인터넷과 휴대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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