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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미래 발전상 심도 있게 논의된다

김재훈 press@cstimes.com 기사 출고: 2019년 10월 16일 오후 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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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김재훈 기자] 태권도의 미래 발전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진다.

전북 무주 소재 태권도진흥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태권도원 나래홀에서 '태권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태권도산업 현황을 살피고 전문가들이 발전 및 진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김도균 경희대 교수가 해외 태권도산업 현황과 전략 방안, 이승필 한국외대 교수가 국내 태권도산업 문제점과 정책 방안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의동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수석연구원과 태권도산업계 대표들이 활성화 방안을 소개한다"고 덧붙였다.

재단은 태권도 산업 생태계 조성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학술행사를 매년 개최할 예정이라는 부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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